|
삼성서울병원(병원장 송재훈)이 지난 18일 발표된 ‘2014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에서 11년 연속 1위 종합병원으로 선정됐다.
삼성서울병원은 “2004년 종합병원 부문 첫 조사가 시작된 이래 11년 연속 1위 병원으로 선정됐다”며 “국민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를 가진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브랜드스타는 브랜드증권거래소(www.brandstock.co.kr)의 모의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주가지수(70%)와 소비자조사지수(30%)를 결합해 1000점 만점으로 점수를 계산한다.
병원별로는 삼성서울병원 1위, 세브란스병원 2위, 서울대병원 3위, 서울아산병원 4위, 서울성모병원 5위 순으로 나타났다.
송재훈 병원장은 “삼성서울병원은 현재 비전 2020을 달성하기 위해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며 “환자를 중심으로 모든 것이 바뀌는 환자행복 시대를 연 만큼 앞으로 더욱 혁신을 거듭해 새로운 의료문화를 완성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