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W중외그룹의 상장 3사가 일제히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경영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사진]
JW중외그룹의 지주회사인 JW홀딩스(대표 이경하·박구서·이종호)는 21일 서울 서초동 JW타워에서 200여명의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및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정관일부 변경 ▲사외이사선임 ▲감사선임 ▲이사 보수한도 ▲감사 보수한도 등 6개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에 따라 윤정철 전 가천의대 길병원장이 사외이사로, 정재관 전 코엑스 사장이 감사로 각각 신규 선임됐다.
JW홀딩스 박구서 대표는 “대내외적으로 경영환경의 변동성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되지만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실천하면서 경영목표를 달성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사업회사인 JW중외제약과 JW중외신약의 주주총회도 진행됐다.
JW중외제약은 임기가 만료된 조남춘 감사를 재선임하고, 윤범진 전무와 신영섭 전무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으며 문일재 전 조달청 차장을 사외이사로, 최명록 KTB프라이빗에쿼티 투자본부 상무를 기타비상무이사로 각각 선임했다.
JW중외신약은 이경하 부회장을 재선임하고 전영철 상무와 이인식 한국여성경제진흥원장을 사내이사와 감사로 각각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