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은 최근 국제성모병원에서 ‘경인지부 창립식’을 가졌다. 재단 경인지부장에는 국제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원영준 과장이 임명됐다. 원영준 지부장은 “이 지역은 의료에 취약한 여성 인구가 많다. 지부가 지역 의료인들과 함께 여성의 건강, 특히 골다공증 환자를 돌보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