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병원 종양혈액내과 김열홍 교수가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제7회 암예방의 날 행사’에서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김열홍 교수는 2001년부터 2011년까지 10년간 복지부지정 폐암·유방암·난소암 유전체연구센터의 소장으로 활동하며 암유전체 연구와 진행성 암에 대한 항암 치료의 국내 권위자로 활약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