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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은 오는 29일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삼성 신생아 심포지엄 2014'를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초미숙아 치료의 미래'라는 주제로 ▲초미숙아 치료의 미래 ▲초미숙아의 줄기세포 치료 ▲신생아 통합치료 ▲최신의 초미숙아 치료 및 간호 등의 세션이 진행된다.
특히 캐나다 오타와대학의 버나드 테보 교수와 미국 시카고대학 신생아학 이광선 주임교수, 일본의 토쿄 메트로폴리탄 보쿠토병원 토요코 와타나베 박사 등 해외 석학들도 초청연자로 참여한다.
박원순 교수는 "초미숙아들의 생존한계를 극복하고 이후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질적 방안들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