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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축소 일로의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그 실태와 대책’ 토론회를 주최한 민주당 이목희 의원은 ‘치아의 소중함’을 다음과 같이 소개해 관심.
이목희 의원은 “유년시절을 시골에서 보냈기 때문에 치아 상태가 매우 안 좋다”며 “병의원, 한의원보다 치과를 더 자주 방문한다. 어찌 보면 의사보다 치과의사를 만나는 경우가 더 많다”고 농담조로 표현.
그는 “만 12세 이전에 형성된 치아는 수명을 다할 때까지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치과위생사 등 전문 인력을 활용한 구강보건사업을 확대해 지속적인 치아건강의 중요성을 알려나가야 한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제도 개선에 앞장설 것”이라고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