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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과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은 지난 3월21일~22일 두산중공업 본사에서 50여 사내 협력사 직원과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치과 진료’를 진행했다.
이번 진료봉사에는 서울대치과병원 봉사단장 김성균 교수를 비롯한 20여 의료진과 두산중공업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행사기간 중 발치, 충치, 잇몸 치료, 스켈링 등이 이뤄졌다.
진료비를 포함 모든 비용은 두산중공업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부담했다.
이상규 두산중공업 경영지원총괄은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차원에서 행사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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