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약 없이 우울증 치료하는 책,‘고마워, 우울증’
아마존 재팬 건강의학 분야 장기 베스트셀러
[ 2014년 03월 28일 10시 44분 ]

정신과 의사이자, 7년간의 우울증에서 벗어나 새 삶을 찾은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울증에 걸리지 않는 생활습관과 마음가짐을 담은 책을 발간했다.

 

아마존 재팬 건강의학 분야 장기 베스트셀러로 꼽히고 있는 ‘고마워, 우을증’은 사고방식을 바꾸고 생활습관을 고쳐 우울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멘탈테라피를 제시하고 있다.

 

그가 지켜본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은 성실하고 사려 깊은 사람으로 ‘실패하면 큰일이다’라며 자신을 끊임없이 채찍질하는 소심한 사람들에게 우울함이 찾아온다. 그래서 우울증은 약으로 치료할 수 없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책은 작은 고민에 휩싸여 있던 사람들이 자신의 사고방식을 바꾸고, 꿈꾸던 일에 도전하는 모습을 전한다.

 

나아가 저자는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을 SNS 혹은 블로그 등을 활용해 알리는 것도 추천한다.

 

SNS를 통해 본인과 마찬가지로 ‘이런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만나는 것도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란 설명이다.

 

또한 책은 과도한 업무에 치여 스스로 쉬지 못하는 사람에게 우울증은 몸과 마음을 내려놓는 쉼표 역할을 하고, 하고 싶은 일을 잊어버린 사람에게는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표지판 역할을 한다.

 

책에 실려있는 ‘인간관계를 심플하게 하는 습관’, ‘자신과 미래를 바꾸는 습관’, ‘마음과 몸을 만족시키는 습관’, ‘잠재의식과 사이좋게 지내는 습관’ 등 생활 속에서 행복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20가지 생활습관도 눈여겨 볼 만하다.

강애란기자 aer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