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이성우 사장이 ‘제51회 동암 약의 상’ 제약부문에서 수상했다. 탁월한 리더십과 열정으로 전문의약품 강화, 직원들과 교감하는 소통 경영을 펼치며 삼진제약 발전과 성장을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