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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오엠씨(대표 임영현)가 최근 ‘제6회 페인스크램블러 스터디 클래스’를 연세사랑병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비침습적 무통증 신호요법 통증 치료장비인 페인스크램블러를 운영하고 있는 22개 병원, 50여 명의 의료진과 물리치료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인천산재병원 발표를 시작으로 선한목자병원, 나은병원의 페인스크램블러 치료사례가 소개됐다. 이어 환자들의 반응 및 최신 치료 방법을 공유한 후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됐다.
임영현 대표는 "페인스크램블러는 지난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신의료기술인증을 받은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통증치료장비"라며 "앞으로 통증환자들이 약물의 고통과 부작용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난치성 통증 치료를 위한 의료기기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