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병원장 이근)은 4일 오전 7시30분부터 전직원이 참여하는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천대 길병원 임직원 200여 명은 본관을 비롯해 심장센터, 여성전문센터, 뇌과학연구소, 치과센터, 안이센터 등 병원 주변을 정리했다.
병원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고객만족 실천을 위해 병원 주면, 장수천, 청량산 일대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