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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인으로 행복재테크 스타강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개그맨 권영찬씨가 스타트치과에서 진행하는 ‘행복한 미소’ 찾기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권씨는 방송에서 강연장에서 이를 드러내고 환희 웃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권씨는 지난 2005년의 억울한 일과 2007년 방송세트가 무너지는 사고와 잘못된 투자로 전재산을 날리며 죽음의 문턱을 드나들던 3번의 사선을 넘은 경험이 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정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내용을 강연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스타트치과 이현정 원장은 “평상시 방송을 보면 유달리 크게 웃으며 독특한 웃음을 가진 연예인들이 몇 명 있다. 배우 전원주씨와 노홍철씨가 대표적이다. 그리고 권영찬씨는 워낙 크게 웃으며 이를 드러내고 크게 웃는 편이다. 어느날 권영찬씨의 긍정에 대한 이야기를 YTN 공익방송을 보고 그의 웃음의 깊이를 알게됐다”고 선정 배경을 전했다.
이 원장은 "최근 경제적인 이유와 여러 가지로 자살이 잇따르고 있으며 시민들이 행복한 미소를 잃어가고 있어, 자제척으로 비용을 들여서 ‘행복한 미소’ 찾기 공익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개그맨이자 행복재테크 강사인 권영찬씨를 제 1대 ‘행복한 미소’ 찾기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모시게 됐다"고 설명했다.
권영찬씨는 "부족하지만 ‘행복한 미소’ 찾기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발탁된만큼 최선을 다해 잃어버린 웃음을 찾을수 있는 캠페인에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