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청소는 전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병원 외곽 2km에 달하는 도로에서 진행됐다.
교직원들은 집게와 쓰레기 봉투를 들고 할당된 구역의 도로를 돌며 담배꽁초 등 쓰레기들을 주웠다.
이문수 원장은 “이번 청소활동은 새봄을 맞아 병원 주변을 돌아보자는 의미에서 특별히 실시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