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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대표원장 김진국)이 새로운 노안교정술 ‘레인드롭’을 도입한 이후 호평을 얻고 있다.
레인드롭 교정술은 미국 전문기업 리비전 옵틱스가 개발한 노안교정술이다.
병원측은 최근 “리비전 옵틱스 실무진들이 방문해 수술결과 발표를 듣고 의료진들과 레인드롭 수술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사진]
레인드롭은 그 동안 대학병원에서만 시행돼왔지만 지난 3월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가 로컬 병원 최초로 도입했다.
레인드롭 노안교정술은 실제 사람의 각막과 매우 흡사한 재질로 직경 2mm, 30마이크론 두께의 아주 작은 사이즈의 투명한 인레이를 삽입하는 수술이다.
수술 시간이 10분 이내로 빠르고 수술 직후 바로 근거리 시력이 회복된다는 장점이 있다.
실제 수술 직후 대부분의 수술자들이 근거리 시력 J3 이상(글자크기 6Point 정도)을 봤으며 한 달 후인 현재까지도 시력을 잘 유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진국 대표원장은 “최근 기존 노안수술의 단점을 보완한 레인드롭 교정술이 도입된 후 이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며 “한 달 후 수술 결과 역시 만족스러워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노안교정술”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