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길, 연구중심병원 1차년도 평가 상위 30%
뇌·대사성질환 중점 연구 이행 '이상 無'
[ 2014년 04월 09일 11시 59분 ]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이근)이 연구중심병원 1차년도 평가에서 상위 30%에 포함됐다.

 

길병원은 연구중심병원 선정 이후 진행 상황을 평가하는 ‘연구중심병원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상위 30% 이내에 포함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 산하 보건산업진흥원이 진행한 것으로, 진흥원은 지난달 19일 현지 실사를 거쳐 최근 이같은 결과를 병원에 통보했다.

 

정부는 앞서 지난 2013년 3월 가천대 길병원 등 전국 10개 병원을 국가 미래 의료 산업을 선도할 연구중심병원으로 선정한 바 있다.

 

1년차를 맞은 올해, 가천대 길병원은 연구중심병원 선정 이후 1차년도에 대한 평가에서 연구기본역량 및 운영계획 이행여부 등 결과가 기준을 충족했다고 평가 받았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10개 병원 중 상위 30% 이내에 포함돼 명실상부한 국가지정 연구중심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설명이다.

 

길병원은 지난 1년 동안 중점연구분야인 뇌질환과 대사성질환을 집중 연구하고, 산학연 그리고 병원이 함께 하는 공동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또 현재 보건복지부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에 뇌영상센터 수출건을 진행하고 있으며 MRI 조영제 기술이전, 대사질환 신약개발 서비스 제공 등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있기도 하다.

 

이근 병원장은 “말뿐인 연구중심병원이 아닌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진료 잘하는 병원, 연구 잘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슬기기자 ls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종근당-가천대-길병원, 공동 연구협력 MOU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