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상 성광의료재단 의료원장 겸 분당차병원장이 한국외과 의사로는 유일하게 미국외과학회 79번째 종신 명예회원으로 위촉됐다. 병원은 지훈상 원장이 외과분야 교육·연구·진료 뿐만 아니라 의료 체계 혁신 등 의료계 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점을 인정받아 미국 외과학회 종신 명예회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