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서대철 교수가 최근 베트남에서 열린 제11차 아시안 오세아니안 신경중재학회(이하 AAFITN)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AAFITN은 아시아 및 오세아니안 각국의 신경중재의학자들간 학문적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1994년도에 결성된 학회로 서 교수는 임기 2년 간 학회를 이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