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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낙보청기(대표 신동일)가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최근 회사는 “마포노인복지센터를 통해 기초생활수급권자 독거노인인 이 모 씨(89)에게 보청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모 씨는 현재 마포노인복지센터의 재가지원서비스를 받고 있는 기초생활수급권자 독거노인이다.
최근 급격하게 나빠진 청력으로 인해 전화통화를 포함해 정상적인 대화와 안부 확인이 전혀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당장 보청기 착용이 시급한 상태였지만, 기초생활수급권자로 고가의 보청기를 장만하기에는 경제적인 어려움이 컸다.
심지어 마포노인복지센터에서 이 할머니와 상담을 실시한 결과 심리적 상태가 불안정하며, 대화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고립감과 박탈감이 매우 큰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낙보청기는 마포노인복지센터를 통해 알게 된 이 모 씨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후 자사제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신동일 대표는 “최근 가족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독거노인의 수가 증가하면서 빈곤층 노인에 대한 관리와 지원의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독거노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