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영화 촬영 현장도 응급의료지원
영화진흥위
[ 2014년 04월 15일 11시 39분 ]

영화 촬영 현장에도 응급의료 인력 및 응급차량이 파견된다.

 

영화진흥위원회는 14일 영화 ‘순수의 시대’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한국민속촌에서 ‘영화현장 응급의료지원사업’의 시작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영화현장 응급의료지원사업은 영화 촬영 현장 내에 응급의료 인력 및 응급 차량을 파견함으로써 현장 안전을 도모하고 촬영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현재 영화 ‘순수의 시대’와 ‘베테랑’이 시범사업으로 진행 중에 있다.

 

영화진흥위원회는 오는 5월 이후부터는 본격적인 지원 공고를 내 응급의료 관련 비용을 제작사와 5:5 비율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문화체육관광부 조현재 차관은 “최근 서울에서 이뤄진 ‘어벤져스’ 촬영 현장에서 소방차와 구급차가 준비되지 않으면 촬영에 들어가지 않는 모습을 보고 느낀 바가 많았다”며 “늦게나마 응급의료지원사업을 통해 국내에도 촬영 현장 시스템이 하나둘 체계를 갖춰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제작사인 화인웍스 김민기 대표 역시 “응급인력이 촬영 현장 내에 상주하는 것만으로도 심리적 안정을 느낀다”며  “액션 장면은 물론, 촬영이 주로 오지나 산골 등 외진 곳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대한 심리적 불안함이 있었으나, 응급의료 인력이 있어 한결 안심이 된다”고 밝혔다.

강애란기자 aer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