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8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PA 이름→전문간호사로 변경해야"
[ 2014년 04월 16일 10시 39분 ]

병원간호사회가 "현재 논란이 일고 있는 PA(Physician Assistant)의 명칭을 ‘전문간호사’로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서 향후 추이가 주목.

 

곽월희 회장은 15일 기자간담회에서 "병원간호사회도 PA를 합법화해야 한다는 대한간호협회와 입장을 같이 한다”며 “명칭에 있어서도 현재 PA라고 불리고 있는데 앞으로는 이름을 전문간호사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한 바 있다”고 소개. 

 

곽 회장은 "병원간호사회에서는 실제 임상에서 근무하고 있는 PA 인력조사를 진행했었다"며 "현재 2000명 이상 현장에 있는 간호사들이 법제화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주장.

강애란기자 aer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수술간호사회 "PA 논란, 정부 방치해선 안돼"
"PA(의사보조)는 병원 필수인력"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