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암센터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원내 국가암예방검진동 지하 2층 회의실에서 '소아암과 양성자치료'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김주영 양성자치료센터장이 '양성자치료란?'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치료과정에 대한 설명 이후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된다.
김주영 양성자치료센터장은 "2011년 4월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돼 소아암 환자 가족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게 됐으나, 그 혜택이 널리 알려지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국립암센터 자체적으로도 소아 양성자 치료에 대해서는 특진비를 받지 않아 기존 방사선 치료보다 훨씬 싸게 양성자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