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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안병원이 중동지역 진출을 위해 두바이에 해외 법인을 설립했다.
22일 병원에 따르면 두바이 법인은 두바이 병원운영 위탁 계획 수립을 담당하며, 장기적으로 화상센터 운영 외에도 IT솔루션 수출 및 코스메틱 사업 등 다양한 사업영역의 해외수출 관련을 총괄하는 본부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베스티안그룹은 지난 해 11월 ‘중동 지역병원 위탁운영자 선정 및 운영’에 대한 업무 협약을 갖고 두바이병원 진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베스티안그룹 한 관계자는 “올해 글로벌 진출 도약을 선포하고 세계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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