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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병원회 박상근 회장(백중앙의료원장)[사진]이 대한병원협회 회장 후보 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병원계 관계자는 “박상근 회장이 22일 제37대 대한병원협회장 입후보 등록을 끝냈다”고 전했다.
박 회장은 서울시병원회와 상급종합병원협의회에서 병협 회장 단독 후보로 추대를 받고, 일찍이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병협 회장 입후보 등록은 오는 25일 오후 4시까지며, 신임 회장은 5월 9일 여의도 63빌딩 별관에서 열리는 제55차 정기총회에서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