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병원회 박상근 회장(백중앙의료원장)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병협 회장 입후보 등록은 4월25일 오후 4시까지며, 신임 회장은 5월 9일 여의도 63빌딩 별관에서 열리는 제55차 정기총회에서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