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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튼튼병원(병원장 민형식)이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과천시 시민회관에서 ‘찾아가는 도민안방’ 의료지원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검진과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다.
강동 튼튼병원 의료진은 참여, 혈압, 당뇨검사 등 기본 검진과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 등 건강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식이요법, 운동요법 등 예상되는 질병을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생활법을 안내한다.
민형식 병원장은 “고령자 중에는 고혈압, 당뇨 같은 만성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분들이 많다”며 “이번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가 경기도민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