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뇌종양 유발 새 원인물질 규명
노바셀테크놀로지, 악성 신경교종(Glioma) 바이오마커 발굴
[ 2014년 04월 24일 10시 55분 ]

뇌종양을 일으키는 새로운 유전자 원인물질이 국내 바이오 기업에 의해 규명됐다.

 

동반진단 맞춤형 치료제 개발기업 노바셀테크놀로지는 국립암센터와 공동연구를 통해 새로운 악성 신경교종(Glioma) 바이오마커를 발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연구는 단백질체학 분야 세계적 저명 학술지인 'PROTEOMICS' 온라인판 에 발표됐으며, 특허출원 역시 완료됐다.

 

악성 신경교종은 가장 흔한 뇌종양 중 하나로 예후가 좋지 않은 암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악성 신경교종은 광범위한 영역에서 저산소증 증상을 보여, 악성 신경교종은 공격성이 높고 종양환경 형성을 위한 혈관신 생 작용이 활발히 일어난다.

 

뇌종양의 5년 생존율은 65% 이상이지만 악성으로 알려진 신경교종은 38%, 악성도가 높은 교모세포종은 7%에 불과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노바셀테크놀로지에 따르면 회사가 핵심기술로 보유 중인 프로테오믹스 기술을 이용, 악성 신경교종 세포의 저산소증 특이 분비단백질체 분석연구를 통해 NCB301, NCB302를 새로운 바이오마커로 발굴했다.

 

노바셀테크놀로지 이태훈 대표는 “NCB301, NCB302는 바이오마커 및 표적치료제가 부재했던 악성 신경교종 진단 및 치료에 새로운 계기를 마련해 독점적인 시장을 구축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정환기자 junghwans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