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척추관절 참포도나무병원이 최근 뇌신경센터와 만성질환센터를 새롭게 열었다.
참포도나무병원은 “최근 두통, 어지럼증, 중풍, 치매와 관련된 뇌신경센터 및 만성피로, 만성통증을 해결하기 위해 만성질환센터를 개소했다”고 24일 밝혔다.
뇌신경센터의 경우 ‘심장 위 혈관부터 머리 끝까지 30cm 건강이 현대인의 30년을 결정한다’는 모토 아래 첨단시스템을 구축하고 조기 발견을 통한 예방·치료에 앞장설 계획이다.
만성질환센터도 만성통증클리닉과 만성피로클리닉으로 진료를 세분화해 보다 섬세하고 적극적인 치료를 제공할 방침이다.
병원 측은 “뇌신경 및 만성질환센터 개소로 환자들이 보다 전문적인 환경 속에서 최상의 맞춤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