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병원회가 제정한 지멘스 창조병원경영대상 첫 수상자로 세브란스병원 정남식 원장이 선정됐다. 서울시병원회(회장 박상근)는 4월28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제1회 지멘스 창조병원경영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정남식 원장은 “가치를 창조하고 싶고 많은 이들이 사랑하는 가치있는 병원이 되길 원한다. 앞으로도 공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향상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