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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먼디파마는 여성세정제 지노베타딘의 여성청결캠페인 'GYNO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약사를 대상으로 '여성 민감한 부위의 건강'을 주제로 총 3부 강의로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류지원 산부인과 전문의와 정강희 약사, 주경미 약학박사가 강연자로 나섰으며 여성 민감한 부위의 불편한 증상을 중심으로 '민감한 부위의 증상 및 원인에 따른 치료법', '약국에서 여성청결 상담과 관리' 등의 주제를 발표했다.
지노베타딘은 약국 매출 1위 여성세정제로 여성들이 흔히 겪는 냄새, 가려움증, 분비물 등의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
한국먼디파마 컨슈머 사업부 송영래 이사는 "이번 심포지엄은 약국과 함께 여성의 청결에 대한 정보와 중요성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지노베타딘은 앞으로도 일반의약품 학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여성들의 청결과 건강한 삶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