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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가 기업의 미국 ‘CR(Corporate Responsibility) 매거진’이 발표한 ‘2014년 100대 최우수 기업시민(100 Best Corporate Citizens)’에서 1위에 선정됐다.
한국BMS제약은 "지난 2009년과 2012년 두 차례에 걸쳐 이미 ‘최우수 기업시민 1위’의 영예를 안았던 BMS는 올해 세 번째로 1위에 올라 CR 매거진 역사상 최다 1위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동매체 선정 최우수 기업시민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100대 최우수 시민기업’은 미국의 대표적인 주가지수인 러셀지수(Russell Index)에 따라 10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기후변화, 노사관계, 인권, 기업지배구조, 재정, 기업철학 등 7개 영역의 300가지에 달하는 데이터 점수를 산정해 선정되고 있다.
한국BMS 대외협력부 배명수 전무는 “BMS가 한국에서도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대내외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 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지역사회 등과 동반 성장하는 진정한 파트너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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