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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선천성질환센터(센터장 신종철)는 오는 10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성의교정 의과학연구원 1003호 강의실에서 '제4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4개 세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선천성질환센터 소개 및 축사'와 함께 각 진료과의 질환 진단과 치료 결과 등이 발표된다.
특히 ▲1, 2차 의료기관에서 의뢰된 선천성질환 중 장폐쇄증의 산전진단과 출생 후 치료 ▲선천성질환의 신생아집중관리 ▲의료인이 간과하기 쉬운 선천성질환 환아와 부모의 정신건강학적관리 증례 등이 소개되는 시간이 마련됐다.
병원 관계자는 "선천성질환센터는 선천성질환을 갖고 있는 태아, 신생아 및 소아에 대한 원스톱 다학제 진료체계를 통해 적극적인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