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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오늘(7일) 창립 73주년을 맞아 본사 강당에서 기념식을 거행했다.[사진]
이날 기념식에서 임직원들은 창업주 故 윤용구 회장의 창업정신을 기리고, 일동제약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 기업문화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일동제약 이정치 회장은 유구한 시간 동안 회사 발전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성장을 거듭한 일동의 역사를 교훈 삼아 또 한 번의 도약을 이뤄내자고 독려했다.
이 회장은 “부족한 자원과 격변하는 정세 속에서도 제약 불모지를 개척해 냈던 초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최소 자원으로 최고 가치를 창출해 나가자”면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인정하는 회사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창립 73주년에서는 장기근속자, 공로자 등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30년 근속 - 김완수, 박규태, 정태용, 김용원 ▲25년 근속 - 강용식 외 19명 ▲20년 근속 - 길찬호 외 29명 ▲15년 근속 - 이형길 외 7명 ▲10년 근속 - 김대중 외 26명 ▲5년 근속 - 김봉균 외 64명 ▲공로상 - 회장상 : 김수배, 곽호제, 김을수, 개발전략팀 사장상 : 남택규, 문성균, 황준하, 공정한, 홍승표, 김정기, 학술팀 ▲모범선행상 - 김재유, 박승용, 지명욱, 유재철, 김용범, 오인호, 박중현, 배윤미
▲제안특별상 - 제안왕 : 정운하 제안부서상 : 학술팀, 전주지점 ▲우수상표상 - 김경환, 황은진, 이상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