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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오는 29일 오후 1시30분부터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보건의료계의 소통·발전을 위한 규제개혁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규제개혁이 사회적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보건의료 분야에서 풀어야 할 규제를 적극 발굴, 개선하고 이해관계자들과 상호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획했다.
토론회는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세션1은 ‘의료행위·자원관리 급여기준 현황과 과제’, 세션2는 ‘약제 등재 및 가격결정 기준’, 세션3은 ‘치료재료 등재 및 가격결정 기준’가 주제다.
토론은 세션별로 각각 보건의료 전문가(보건복지부, 심사평가원, 유관단체, 학계, 변호사, 기자, 소비자단체 등) 10여 명이 패널로 참여해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 및 보건의료 관계자(요양기관·제약사·치료재료업계 종사자)는 오는 23일 오후 4시까지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 팝업존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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