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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에 최초로 선보인 차세대 디테일링 서비스 ‘화이자링크(PfizerLink)’가 출시 1년만에 사용자 1000명을 돌파했다.
화이자는 화이자링크 사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웹, 모바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의학정보를 제공하는 통합 멀티채널 마케팅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화이자링크는 의학적 전문성을 갖춘 영업사원(DPMR)이 화상을 통해 의료진과 1:1 형식으로 의학 정보를 전달하는 맞춤형 디테일링 서비스다.
PC와 모바일 등 다각화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한국인에서 유병률이 높은 고지혈증, 고혈압, 발기부전, 전립선 비대증, 우울증 등 만성질환과 관련한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 의료진 만족도를 높이고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링크지움(Linksium)은 국내 및 글로벌 연자의 최신 의약학 지견을 제공하는 웹 심포지엄 사이트로 다양한 질환 영역의 컨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화이자 이스태블리쉬드 제약사업부문 김선아 부사장은 “의료진과 제약사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새롭게 시도한 화이자링크가 의료진으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많은 의료진들에게 유용한 의학 정보를 제공, 만성질환자를 비롯한 많은 환자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