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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병원이 환자와 보호자의 편의를 위해 오렌지색 재킷을 입은 안내직원을 로비에 배치했다. 병원은 병원을 찾은 내원객들이 도움이 필요할 경우 보다 쉽게 접근해 다양한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감동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렌지색 재킷을 착용한 안내직원들은 병원 중앙관 1층과 2층 로비에 4명이 배치됐으며 병원을 찾은 내원객에게 병원 안팎의 주요 위치와 교통?주차 안내 및 진료과?검사실 등을 직접 동행해 안내한다.
더불어 제증명 서류 발급 및 영상CD복사 안내, 퇴원환자의 짐 운반서비스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각종 다양한 서비스를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성덕 원장은 “병원을 처음 찾거나 연세가 많으신 환자 및 내원객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경우 쉽게 안내직원을 찾을 수 있도록 가장 눈에 띄는 오렌지색 재킷을 입은 안내직원을 배치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