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이영찬 차관이 5월19일~20일 이틀 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67차 세계보건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이번 세계보건총회에는 194개 세계보건기구(WHO) 회원국 보건부장관 등이 모여 '기후와 건강 간 연계'를 주제로 각국의 노력과 국제사회 공조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