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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림보청기가 청력상태와 생활환경에 맞는 보청기 제품을 선택,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25일 회사에 따르면 21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난청인은 귓속형·귀걸이형·오픈형 등 모든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회사 홈페이지와 서울∙수도권 지역을 포함하는 전국 70여개 들림네트워크 지점에서 청력검사를 받고 청력상태와 생활환경에 맞는 보청기 제품을 선택, 이용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보청기에 대한 부정적 인식, 잘못된 정보, 높은 가격 등은 조기 착용을 가로막아 난청을 방치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며 “무료로 보청기를 직접 경험해본 후 구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운영하게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