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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이 오는 5월 31일과 6월 1일 양일 간 서울 쉐라톤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진행되는 국제소화기내시경포럼 ‘IDEN 2014’(International Digestive Endoscopy Network) 후원에 나선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가 주최하는 IDEN은 매년 국내외 의사 10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다.
미국과 일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각국 소화기내시경 전문가들이 연자로 나서 최신지견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미국소화기내시경학회(ASGE)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와 처음으로 한·미 합동 세션을 선보인다.
올림푸스한국은 이번 후원을 통해 국내 의료 기술의 우수성을 해외 의료진에게 전파하고 국내외 의료진에게 자사 제품의 최신기술을 소개할 방침이다.
NBI 협대역 화상 강화기술, HDTV 고화질 디스플레이와 같은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소화기 내시경 ‘루세라 엘리트’, 대장내시경 시술 시 스코프 위치와 형태를 3D 영상으로 보여주는 ‘스코프 가이드’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올림푸스한국 의료사업본부 타마이타케시 본부장은 “제1회 행사가 개최된 지난 2011년부터 IDEN 포럼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의 장을 마련해 최신 기술을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