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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은 최근 "중앙치매센터가 치매환자 지원을 돕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동행'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에서 개발한 이번 앱은 모바일 시대에 발맞춰 '병원에 가야하는 날을 스마트폰이 챙겨준다면?', '약 먹을 때가 됐다고 알람이 알려준다면?'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동행' 앱은 치매환자 가족 및 보호자, 시설 종사자 등에게 유용한 8가지 주요 기능을 지원한다.
치매상담콜센터나 치매정보365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상담하기, 익명으로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소통하기, 자신만의 조호일기를 적을 수 있는 조호다이어리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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