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정성후) 재활의학과 고명환 교수가 의료기기 안전관리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5월 29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제7회 의료기기의 날 기념행사'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