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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영상의학과 변재영 교수가 최근 대한초음파의학회 신임 회장에 선출돼 1년 간 학회를 이끌게 됐다.
변재영 교수는 1980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했다. 대한복부영상의학회 회장, 대한초음파의학회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방사선과학교실 주임교수를 맡고 있다.
변재영 신임 회장은 "유관학회와 공조를 통해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겠다"며 "학회의 국제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함께 내실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1980년 5월 창립된 대한초음파의학회는 영상의학과, 산부인과, 비뇨기과, 가정의학과, 내외과 등 전문의 290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