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내분비내과 최경묵 교수가 최근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중개중점 연구분야의 책임 연구자로 선정됐다. 최 교수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의 이병훈 교수와 공동으로 ‘대사성 간질환 조절에 미치는 내인성 물질의 역할 규명을 통한 치료기반 구축’ 연구를 위해 향후 3년 동안 9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