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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급성기뇌졸중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3년도 3~5월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급성기뇌졸중 환자의 진료 결과를 바탕으로 1~5등급으로 나눠 이뤄졌다. 1등급은 100점 만점에서 95점 이상을 의미한다.
평가 항목은 전문인력 구성과 치료 과정, 병원 이송까지 걸린 시간, 입원일 수, 조기재활치료 실시율 등을 비롯해 원내 사망률과 입원 30내 사망률 등이다. 병원 관계자는 "2005년 첫 평가부터 5회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았다"면서 "이번 평가에서는 전문인력 구성과 초기 진단과 치료 등 대응 부문에서 전 항목 만점을 받았고, 종합 점수 99.43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