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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학교병원(원장 이철희)은 최근 "예정보다 일찍 태어나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마치고 성장한 아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이를 축하하기 위해 '신생아집중치료실 홈커밍데이'를 가졌다"고 밝혔다.
최근 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홈커밍데이 행사에는 김병일 소아청소년과 과장과 최창원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장을 비롯한 교수, 간호사,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은 아이, 보호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최창원 센터장은 "많은 아이들과 부모들이 밝은 모습으로 한 자리에 모일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 됐다"며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건강하게 자란 아이들이 앞으로 훌륭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