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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도스(대표 박수준)는 지난 18일 ‘산도스 솔 데이(Sandoz SOL Day)’를 맞아 임직원 모두가 용인정신병원을 방문,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산도스 전직원은 정신과 전문의로부터 정신의학과 질병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환자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 병동 전체 환경미화 활동을 전개했다.
또 다양한 레크레이션 프로그램 및 대화, 산책 등의 시간을 통해 환자들에게 따뜻한 위안을 전했다.
한국산도스는 독자 프로그램인 솔 데이(SOL Day)는 'Share Of Love'의 약자로, 의약품을 통한 질환 치료를 넘어 환자들의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도록 사랑을 나눈다는 의미다.
한국산도스는 2011년부터 매년 솔 데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산도스 박수준 대표는 “앞으로 다양한 고품질 의약품을 제공하고, 보다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