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 심재준 교수(소화기내과)가 최근 제주도에서 개최된 대한간학회 ‘The Liver Week 2014’ 자유연제 부문에서 '한국인 만성B형간염 환자에게 항바이러스제 사용 후 간암 발생 예측'이란 주제로 최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