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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김봉옥)은 16일(월)~20일(금)을 감염관리 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7회 째를 맞이하는 감염관리 주간 행사는 깨끗한 병원환경을 구축함과 동시에 청결한 위생상태를 유지해 고객이 믿고 몸을 맡길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감염관리 사행시·포스터·캐릭터·UCC ▲손씻기 체험 이벤트 ▲손씻기왕과 드레싱왕 ▲전 교직원 대상 감염관리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손 씻기 체험행사를 통해 병원 방문객들과 직원들은 자신의 손상태를 눈으로 확인 하면서 평소 잊고 있던 위생관리에 크게 관심을 나타냈다.
지난 17일에는 손씻기 우수 직원, 감염관리 표어 및 포스터, UCC 부문 등 적극적으로 참여한 교직원에 대한 포상도 이뤘졌다.
감염내과 김연숙 교수는 “감염관리를 통한 안전한 병원 만들기에 직원모두 주체의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