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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가 제8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수상 후보 신청을 접수한다.
이 상은 지난 한해 동안 보건산업계 발전에 기여한 기업, 기관, 개인을 대상으로 종합대상(복지부장관 표창), 특별대상(보건복지위원장 표창), 산업별대상(식약처장, 심평원장 표창), 브랜드대상(시상위원장 표창) 등으로 나눠 시상한다.
후보대상은 각 시상부문에 해당되는 기업, 기관, 모든 개인이 포함되며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 회원사가 우선 심사 대상이다. 접수는 오는 7월 4일까지다.
수상자는 기업이미지, 경영성과, 국민경제기여도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사무국 서류검토, 전문심사위원회 심사, 표창기관 공적심사위원회 심사 등 3단계를 거쳐 선정된다.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2007년부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실, 복지부, 식약처, 심평원등 4개 기관이 후원하고,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가 주최해 왔다.
그 동안 세브란스병원, 중앙대학교병원, 고대구로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자생의료재단, ㈜아이메디컴, 김안과병원, 한국프라임제약, 메디슨, 루트로닉, 서울밝은세상안과, 속편한내과, 유한양행, SK케미칼, FCB파미셀, 유니베라, 제닉, 씨젠, 부산시, 병원협회, 박재갑 교수, 전병율 교수 등이 100여 기관 및 개인이 수상한 바 있다.
시상식은 오는 9월 18일 오후 5시 더리버사이드호텔 6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