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식 서울아산병원 암센터 소장이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윈(WIN·Worldwide Innovative Network) 컨소시엄 총회'에서 아시아 지역 디렉터로 위촉돼 향후 2년 간 전 세계 ‘맞춤형 암 치료’ 관련 최고 정책결정에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