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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대전광역치매센터(센터장 이애영)는 25일 노인보건의료센터 5층 강당에서 지역 대학들과 치매 파트너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1부 행사는 리더그룹 임명장 수여식, 대학생 파트너 선서, 학교별 MOU 체결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대학생 파트너 사업의 구체적인 추진방향에 대해 토론이 이어졌다.
이애영 대전광역치매센터장은 “앞으로 지역 내 대학생들과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더 많은 학생들의 참여와 관심을 독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광역치매센터는 그 동안 치매 대국민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생파트너 사업을 진행해왔다.
작년 11월 충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시작으로 2014년 6월 현재까지 1830명의 지역 대학생이 대전광역치매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활동 중이다. |